풍경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순간이 있는데요. 마치 전시회에 온 듯, 눈앞에 펼쳐진 자연을 바라보며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경험은 그 어떤 예술작품보다 감동적입니다.
특히 여름의 자연은 그 자체로 가장 화려한 색감을 뽐내며, 햇살과 바람, 풀잎의 결이 한데 어우러져 완벽한 한 장면을 만들어 내는데요. 이번에 소개할 장소들은 붓질이 닿지 않은 자연이지만, 보는 이마다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완성된 작품처럼 느껴지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