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은 마음속 묵혀두었던 여행 욕구가 가장 강하게 피어오르는 계절인데요. 바쁜 일상 속에선 늘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지만, 비행기 티켓과 여권, 멀고 복잡한 일정이 그 발걸음을 쉽게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소개해드리고 싶은 여행 테마가 있는데요. 바로 ‘국내 속 해외 여행’입니다.
한국에 있으면서도 유럽, 지중해, 열대섬의 분위기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곳들이 전국 곳곳에 숨어 있는데요. 특히 여름이면 그 매력이 배가 되며, 풍경도 사진도 어느 때보다 눈부시게 빛납니다. 이번 여름, 멀리 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감성과 인생샷을 모두 담을 수 있는 장소들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