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게 휴가를 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는 1박 2일 여행이야말로 최고의 선택지인데요. 당일치기보다 여유롭고, 장거리 해외여행보다 훨씬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어 짧은 시간 안에 제대로 쉬고 싶을 때 적합한 방식입니다. 특히 주말을 활용하면 굳이 휴가를 쓰지 않아도 충분히 즐기고 돌아올 수 있는 여행지가 전국 곳곳에 숨어 있는데요.
여름이면 아무래도 ‘가까우면서도 시원하고,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곳’을 찾게 됩니다. 이번에 소개할 네 곳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서울과 수도권에서 2~3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어 이동 피로도 적고, 여행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곳들인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