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 : 2025.09.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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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민 인스타그램
지난 4일 민이 자신의 SNS에 "bye August 2025"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은 여름휴가를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블랙 홀터넥 모노키니를 입고 마른 몸을 자랑한 민은 새댁다운 청순한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셀카를 찍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여전히 통통 튀는 매력을 더해 감탄을 유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점점 더 예뻐지네", "여신미 최고치", "평화로워 보여요", "예뻐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미쓰에이 출신 민은 지난 6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다.
